(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2026년 LH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내 저소득 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시중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LH매입임대주택 신청기간은 2026. 2. 25.~ 2. 27. 3일간이며 접수장소는 관할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예비 입주자 모집 공고일(2026. 2. 11.)기준 여주시에 주민등록등본이 등재 되어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1순위 생계·의료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장애인이며, 2순위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 전년도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 가구로 소득과 재산에 따라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는 관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가 담긴 안내 자석판을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영유아기에 집중된 복잡한 예방접종 일정을 부모들이 놓치지 않고 제때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내 자석판은 국가예방접종 항목과 접종 시기를 연령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냉장고 등 철제 가구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는 자석 형태로 제작되어 실용성을 높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예방접종 일정을 상시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개월 이하 영유아 가정뿐만 아니라, 안내 자석판이 필요한 관내 영유아 보호자 및 예비 부모라면 누구나 여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안내 자석판 배부를 통해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기 접종이 정착되어 관내 영유아의 접종률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여주 남한강 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축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다. 또한, 심의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수정·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의 현장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할 예정이다. 여주시는 순간 최대 관람객 1천명 이상 또는 산·수면에서 개최하는 축제, 폭죽이나 가연성 가스 등 폭발성 물질을 사용하는 축제 등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축제에 대해 개최 전에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의 심의를 진행한다. 『2026년 여주 남한강 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 는 오는 3월 2일(월) 14시부터 21시까지 연인교 아래 달맞이 광장 일원에서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민속놀이 등 각종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광덕 부시장은 “달집태우기와 불꽃놀이 등 불을 사용하는 축제의
(시사미래신문)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습 마무리 중이던 50대 회원 A씨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물속으로 가라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위급한 상황을 인지한 회원은 즉각 구조 신호를 보냈고, 안전요원 B씨는 지체 없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동시에 안전요원 C씨는 119 신고와 상황 관리에 나섰다. 특히 현장에서 강습 중이던 간호사 직업의 회원 2명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과 심폐소생술(CPR)을 돕는 등 적극적으로 협업했다. 약 5분간 이어진 사투 끝에 호흡과 의식을 되찾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건강하게 퇴원해 일상으로 복귀 중이다. A씨와 그 가족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구조해 주신 직원분들과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 덕분에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라며 거듭 감사의 뜻
(시사미래신문) 여주시는 청년들의 행복추구, 삶의 질 향상 등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연100만원을 여주사랑카드(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하는 '2026년 청년기본소득’1분기 신청접수를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으로 최근 3년 이상 경기도내 연속 거주 또는 경기도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는 청년이다.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청년기본소득은 여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학원 수강료·시험 응시료에 한하여 도내 전역·온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온라인의 경우 지역화폐 결제수단이 연동된 사용처에 한하며, 자세한 사용처는 신청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가남읍의 자랑인 가수 춘길의 가남읍 팬클럽 ‘가남읍 춘사랑’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가수 춘길의 활동을 응원하고 그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남읍 춘사랑’은 올해 1월 가남읍 주민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지역 자체 팬클럽으로, 현재 34명의 회원이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여한 팬클럽 회원들은 “가수 춘길 님의 목소리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듯, 우리 팬들의 작은 정성이 가남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적 같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수 님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가남의 자랑인 가수 춘길 님과 그 행보를 함께해주시는 ‘기적이’분들의 깊은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가남읍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기초자치단체 평가군인 시 부문에서 상위 15%에 포함됐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한 점이 주요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이끌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혁신평가를 추진한다. 평가 대상은 17개 시·도와 75개 시, 82개 군, 69개 구다. 이번 평가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향상, 주민 서비스 개선과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1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군별 심사가 진행됐다. 시는 특히 혁신활동 참여,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인공지능 대전환 기반 구축, 대표 혁신과제 추진, 국민체감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관·학 정책연구모임인 혁신나래연구단 운영과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전시회 개최, 부천역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도의원과 단체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장 수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안보와 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석종 이임 위원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현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인계동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이헌호 신임 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유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인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그동안 헌신해주신 유석종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헌호 위원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가 우리 동네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겨울철 위기 상황에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발굴에 뜻을 모으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나섰다. 위원들은 지역 내 식당, 약국, 부동산, 편의점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업소들을 직접 방문하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방문과 함께 긴급복지서비스 및 ‘새빛돌봄’ 등 주요 복지 사업에 대한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현장의 소상공인들에게 기부 및 후원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으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이웃의 위기를 살피고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여 살기 좋은 인계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3일,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에서 참석하여 해당 가구의 전반적인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사례관리 서비스 진행 현황 점검과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가구는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현재 자녀와 분리조치된 기초생활수급가구로, 대상자의 정신건강, 사회적 관계, 주거, 안전 등의 복합적 욕구에 대한 서비스 연계 방안과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특히 부모교육 프로그램, 심리상담 연계,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구체적인 개입 계획을 수립했으며, 향후 아동의 원가정 복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는 유관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안전과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위기가구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소재 시립꽃뫼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16만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이 주관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가정에서 기증한 도서·장난감·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마련됐다. 바자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원아들이 준비와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되어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어린이집 고운반, 다울반 6세 원아들은 물품 진열과 판매 활동을 경험하며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한편,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는 설명을 통해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 또한 물품 기증과 행사 운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공혜미 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정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성금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23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고등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함께하며, 동에서 자체 제작한 감사서한문을 정성스럽게 액자로 제작해 전달함으로써 기부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의 뜻을 더했다. 특히 단순한 서한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하고,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존중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많은 후원자들 덕분에 설 연휴 동안 관내 복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기부는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다.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실천함으로써 지역 내 따뜻한 기부
(시사미래신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월 중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성과를 보고하며,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올 한 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더욱 체계화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남원 회장 역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지도 및 선도캠페인 전개, 학교폭력 및 금연 캠페인 전개, 우범지역 순찰 등을 전개하며 팔달구 지역의 범죄 예방과 청소년 보호에 남다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을 맞아 처음 열리는 정례회의로,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성지원민방위대 연간 활동 계획 ▲지원민방위 대원의 역할 및 임무에 대한 숙지 ▲ 민방위 대피시설 및 급수시설 점검 지원 ▲재난 및 안전 분야 활동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과 민방위 교육훈련 지원 활동을 중심으로 연간 운영 계획을 구체화하고,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역할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김미라 종합민원과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시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민방위대원으로서 자발적인 활동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유사시를 대비한 민방위 시설 장비 점검, 재난·안전 위험지역 예찰활동, 민방위교육·훈련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3일, 관내 식당에서 前 주민자치회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前 주민자치회장협의회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 참여 확대 방안과 동별 특화사업 발전 방향,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 개선 필요 사항과 주민 의견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김홍기 팔주회 회장은 “그동안 각 동에서 주민자치를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경험과 조언이 구정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관계자들과의 정례적인 만남을 통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
(시사미래신문) 평택상공회의소는 2월 24일 오후 4시, 평택상공회의소 회관 6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상임의원회 및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유기덕(덕일산업㈜ 대표이사), 견엄수(㈜온정에프앤비 대표이사), 김승겸(㈜유니테크 대표이사), 이용문(㈜동아에스텍 대표이사), 김진성(㈜에이치알에스 대표이사) 등 회장단과 의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으며, 평택상공회의소의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지역 경제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회원사 중심의 지원 사업 확대와 기업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기능 제고 등 상공회의소의 실질적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강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국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았던 한 해로, 반도체 산업의 상승과 함께 지역 상권 경기 하락, 물류비 상승, 산업 구조와 직결된 변수들이 동시에 변동성을 보이며 기업 체감경기가 크게 흔들렸던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 기업들이 설비투자와 기술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의회는 24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사회복지사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오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고생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 화합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애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주광덕 시장, 도의원,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및 사회복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은 △사회복지사 선서 △대회사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활동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사회복지사들의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을 항상 고민하고 있으나 정책으로 현실화 되기까지의 과정 등 여러 문제들로 인해 체감이 더딘 부분에 대해서 늘 송구스럽고 아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향한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에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우리 의회에서도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및 접수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4회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119건, 위원회 제안 1건, 시장제출 22건, 교육감 제출 1건, 시민청원 1건 등 총 144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최호정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시의회는 올해도 ‘시민의 보통의 하루’를 지키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의장은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존재해야 할 시의회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라며, “시민의 엄중한 질책 앞에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최 의장은 서울시에 시내버스 운영체계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장은 “2004년 도입된 준공영제는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크게 높인 의미 있는 제도였다”며, “그러나 20년이 지나 시대 변화를 담은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시사미래신문)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4일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개최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활동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종환 부의장,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숙자 운영위원장,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 이종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이효진, 이상욱, 윤종복, 이희원 의원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올해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시의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서명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 서북권이 XR 등 첨단기술 기반 미래산업이 집적된 혁신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XR(확장현실) 산업 실증・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강북을 더 이상 주거 중심의 베드타운이 아닌 산업・일자리가 공존하는 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에 조성한 ‘서울XR센터’를 본격 개관하고, 이를 기념한 기업 초청 행사 「서울XR센터 확장이전 기념행사」를 2월 24일(화) 서울XR센터 8층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XR센터 개관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의 서북권 산업·일자리 거점 조성 전략과 맞물려, DMC를 중심으로 한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의 실질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그동안 ‘XR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 소재 XR 유망기업에 XR 제품·서비스 개발부터 실증,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까지 XR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기업 성장 지원은 개별 기업의 성과 창출을 넘어, DMC 일대를 중심으로 XR・콘텐츠・미디어 등 융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