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천 군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우리 모두에게 도약과 번영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 그리고 소망의 결실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아울러, ‘신뢰받고 존중하는 연천군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한 해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의정발전의 동반자가 되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돌아보면 지난 2025년은 계엄령과 탄핵, 조기대선, 이상기후 등 으로 전국적으로 사회 정치적 변화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연천군 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린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신서면 대광리에 경기도 의정연수원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경기도 그린 바이오사업 북부 육성지구 공식지정 등 우리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연천군은 여전히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는 29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새해 의정 방향과 핵심 과제를 밝혔다. 금광연 의장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의회는 시민의 민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라며 “2026년 하남시의회는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 있는 의회’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금광연 의장은 2026년 의정 철학으로 ‘근본이즘(Returning to the Fundamentals)’을 제시하며, “작은 민원 하나도 끝까지 책임지는 성실함, 예산 집행의 엄정함, 투명한 의사결정과 충분한 민주적 숙의가 지켜질 때 시민 신뢰가 회복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려한 구호보다 절차를, 속도보다 숙의를, 성과보다 시민의 삶을 우선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현안으로는 미사경정공원 반환 문제를 언급했다. 금광연 의장은 “미사경정공원 반환은 단순한 토지 문제가 아닌 시민의 공간 주권과 정당한 도시 성장권 회복의 문제”라며, “2026년에는 정부와 관계기관 간 공식 협의 테이블 구성, 반환 타당성 검증 연구, 반환
(시사미래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57만 안양시민 여러분! 용맹하고 역동적인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붉은 말처럼 힘찬 기상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받아, 시민 여러분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거침없이 질주하며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안양시는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으로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며 한 단계 더 도약했습니다. 오랜기간의 협의와 조율 끝에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58년만에 상시 전면 개방해 녹색 휴식 공간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렸으며, 2024년 유례없는 폭설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의 지붕이 붕괴됐지만 신속한 대응으로 국가재난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안양시와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로 박달동 일대 군부대의 대규모 탄약시설을 지하화하고 그 부지에 첨단산업과 주거문화가 어우러진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 됐습니다. GTX-C노선,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신안산선 건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광역 교통 대전환을 통한 수도권 철도망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6만 3천여 가평군민 여러분! 군민과 함께 여는 새로운 의회 가평군의회 의장 김경수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기회의 문이 열리는 이 아침,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그리고 희망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는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보며 묵묵히 각자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힘겨운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가정에서, 일터에서, 지역 곳곳에서 삶을 이어가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 여러분이 들려주신 소중한 고견과, 현장에서 전해주신 작은 불편과 따뜻한 응원과 조언 하나하나는 가평군의회가 더 바르게 서고, 더 깊이 군민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나침반이 됐습니다. 2026년 가평군의회는 군민의 일상생활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지역경제 회복,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어르신들의 복된 노후, 안전한 마을 만들기까지 군민의 일상에 직결된 문제들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강수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직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앞세워 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힘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365일, 모든 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갑니다. 올해, 저를 비롯한 시의원들은 ‘도시 성장의 길’과 ‘시민 공존의 길’을 꾸준히 탐색하며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시의회는 올해, 우리 시의 성장 가능성을 시민들이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74만 시민 여러분! 남양주시의회 의장 조성대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을 지나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불과 같이 타오르는 기운과 강한 활력을 상징하는 말의 기운이 더해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그간의 어렵고 힘들었던 문제들은 과감히 떨쳐내고,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성장하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우리시는 교통·복지·교육·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지난해는 50년 동안 남양주 발전을 가로막고 시민들의 행복추구권과 재산권을 앗아간 한강법을 비롯한 중첩규제 폐지에 총력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한강법 폐지를 외치는 팔당호 7개 시‧군 주민 연합체로 구성된‘경기연합대책위원회’와 제가 회장으로 있는 경기동부권 7개 시군의회와 주민들이 함께하는‘경기 동부권 상수원관리구역 피해대응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이를 필두로 인접 시·군의회 및 주민과의 연대를 통해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강력히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를 대표하여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광명시의회는 의회 운영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삶을 논의해야 할 의회가 갈등과 대립으로 비춰진 점에 대해,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찰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광명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으로 여야가 협치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여야의 생각과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시민의 삶과 광명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 책임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초심불망(初心不忘)”,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어떤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직 광명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의회가 되도록 중심을 잡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광명시의회는 작은 약속부터 성실히 실천하며 다시 신뢰받는 의회로
(시사미래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108만 고양특례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예로부터 변화와 역동의 흐름을 상징해 왔으며, 새해는 사회 전반의 질서와 방향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돌아보면 지난 한 해는 빠르게 변화하는 여건 속에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곳곳에서 서로를 살피며 공동체의 일상을 지켜온 시간이었습니다. 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세심히 경청하고, 시정이 균형과 책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차분히 수행해 왔습니다. 2026년은 우리 의회에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거쳐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가 새롭게 문을 열게 됩니다. 우리 의회는 지역 민주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에서 이러한 변화가 행정의 공백이나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책임 있게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시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그립니다. 교통, 복지, 환경, 문화 등 일상과 맞닿은 수많은 과제는 단순한 정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안산시의회 의장 박태순입니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흘리신 땀과 노력 위에 새로운 희망이 더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마음속에 간직해 온 소망들이 일상의 성실한 걸음 속에서 차분히 결실을 맺어, 가정과 일터, 그리고 삶의 모든 자리마다 따뜻한 변화와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은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올 6월이면 제9대 안산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의정활동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지난 시간은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으나, 시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들겠다는 한 가지 약속만은 흔들림 없이 가슴에 품고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의회는 때로는 바람을 맞서며 나아가는 배였고, 때로는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흐르는 강이었습니다. 민생의 무게 앞에서 숙고했고, 변화의 갈림길 앞에서 책임 있는 선택을
(시사미래신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시의회 의장 김연균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변화와 도약의 기운을 품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의정부시의회는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의장으로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해 의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과 정책협의회의 정례화는 행정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시정 전반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됐습니다. ‘106번 버스 폐지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 GTX-C 노선 조속 착공 촉구 성명서 ’ 발표, ‘ 의정부시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예산 분담 비율 조정 촉구 결의안 채택’ 등 교통 불편 해소와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현안에도 적극 대응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경기북부는 지난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으로, 반환된 미군공여지는 의정부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중요한 자산입니다. 우리시
(시사미래신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포천시는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단합된 힘과 성숙한 참여로 여러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포천시의회 역시 시민과 가장 가까운 지방의 대표기관으로써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포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의정활동과 의회 의사일정 운영을 통해 포천시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포천시 중소기업 공장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 조례, 포천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포천시 공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포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증진 조례, 포천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포천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정에 기여하고자 적극 노력했습니다.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시사미래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내며 서로의 삶을 지탱해 온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 삶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지역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했고, 복지와 돌봄의 부담은 더 무거워졌으며, 인구구조의 변화와 지역 간 경쟁은 우리의 자존심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은 그 현실 앞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일상의 책임을 감당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동두천의 일상을 굳건히 지켜주셨습니다. 이런 여러분의 일상과 책임감은 숫자나 성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동두천시의 가장 큰 힘입니다. 도시는 결국 사람의 삶으로 유지되고, 사람의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시민들의 힘이 우리가 새해를 어떤 방향으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열정과 결단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123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갑진년(甲辰年) 용의 기운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활기차고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마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위해 오직 현장과 실천에 집중해 왔습니다.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했으며, 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써 왔습니다. 시민께서 맡겨주신 권한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늘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감시로 의회를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우리 수원특례시의회는 다시 ‘기본’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대의민주주의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고, 흔들림 없는 청렴함을 의정의 원칙으로 세워 가장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의 상징이었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용인특례시의회는 현장을 발로 뛰며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따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점검하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에 힘을 모았습니다. 때로는 치열한 토론으로 관점이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의회는 갈등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해법을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잊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민에게 이로운 결론’에 닿기 위해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았습니다. 특례시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복수담당관제’를 도입하고 ‘의사입법담당관’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일수록 더 정교한 검토와 탄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의회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의회의 전문성과
(시사미래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장 유옥분입니다. 2026년 새 아침이 열렸습니다. 새해를 맞아 동구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지역의 발전과 더 나은 일상을 위해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구의회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더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걸음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역동성과 추진력을 상징합니다. 2026년이 우리 동구에 있어 민생의 어려움을 딛고 지혜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구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고환율·고물가·임대료 상승 등 혹독한 환경 속에서, 올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과제는 분명 ‘민생’입니다. 구민들이 바라는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니라, 삶을 버티게 하는 실질적 해법과 실행입니다. 2026년 동구의회 역시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이 체감하는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지
(시사미래신문) <1급> △ 경영본부 홍보실 윤상영 △ 운영본부 항만운영실 김경민 <2급> △ 경영본부 재무관리실 송은석 △ 운영본부 배후단지관리실 박보인 <3급> △ 운영본부 물류지원실 이민호
(시사미래신문) 여주시의회가 국가 주도 대형 사업의 일방적 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여주시의회는 1월 2일 제79회 여주시의회 임시회를 열고 결의문 2건을 심사한 결과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 촉구와 주민권익 보호 결의문' 을 채택하고 ▲부의안건( 남한강 취·양수시설 개선사업 문제에 대한 결의문(안))을 부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경규명, 이상숙 시의원과 김규창, 서광범 도의원이 남한강 취양수시설 관련 반대 성명서도 함께 발표됐다. 의회는 345kV 신원주~동용인·신원주~신원삼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남한강 취·양수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해 잇따라 결의안을 채택하며, 여주시 전 구간 경과대역 제외, 실질적 주민 의견 반영, 피해 조사와 선제적 보상 대책 마련을 정부와 사업 주관 기관에 강력히 촉구했다. 여주시의회는 형식적 절차로는 주민 생존권과 지역경제를 지킬 수 없다며, 중복규제로 장기간 발전이 제한돼 온 지역 현실을 외면한 정책 추진은 행정 신뢰를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송전선로의 경우 피해 규모를 반영하지 못하는 입지선정 구조를, 남한강 사업의 경우 보 개방과 수위 저하를 전제로 한 일방 통보식 행정
(시사미래신문) 사랑하는 24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의 병오년(丙午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새 아침 첫 햇살이 도시 위로 힘차게 솟아오르듯, 시민 여러분의 삶에도 붉은 말의 기상(氣像)처럼 밝은 기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손을 건네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계셨기에 이천은 흔들림 없이 걸어 올 수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3년 반은 참으로 많은 파도와 맞서온 시간이었습니다. 쌀값 폭락, 반도체 경기 침체와 이로 인한 재정의 제약을 다 극복하기도 전에, 깔따구 유충과 폭설 피해라는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과 맞서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천은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서진 길을 다시 고치고, 닫힌 문을 두드리고, 눈앞의 어려움을 하나씩 넘어 마침내 시민의 삶 속에 새로운 희망을 틔워냈습니다. 무엇보다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큰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연접개발 완화로 산업단지 조성의 길을 다시 열었고, 반도체·소부장·드론·방위산업으로 이어지는 미래성장의 축을 단단히 구축해냈습니다. 드론 비행 테스트베드와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에
(시사미래신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하고, 오후에는 2025년 새빛만남 시민 건의 사항 현장 두 곳에서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었다. 시무식은 이재준 수원시장과 개그맨 서경석씨의 대담을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하는 방식으로 20여 분 동안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2026년 수원시 정책 기준은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한 세류2동 새터경로당과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하는 곡반초등학교 앞 궁촌육교를 잇달아 찾았다. ‘새터경로당 보일러 교체’는 지난 11월 24일 열린 세류2동 새빛만남에서 전병옥 경로당협의회장이 건의한 것이다. 전병옥 회장은 “새터경로당 보일러가 노후화돼 난방이 잘되지 않는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교체해 주길 바란다”고 건의한 바 있다. 수원시는 보일러를 10년 이상 사용한 경로당을 전수 조사했고,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했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양주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