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3월 4일부터 17일까지 2층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시민을 위한 새봄맞이 전시를 개최한다. 먼저 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는 ‘앉고 눕고 숨 쉬며 살아가는 방법’전시는 일상을 주제로 삶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움직임 이후의 고요’ 전시가 도자기 판 위에 섬세하게 그려낸 회화 작품들을 통해 도자 회화 특유의 정갈하고 고요한 정취를 소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봄을 맞아 전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3일부터 이틀간 교무행정실무사 등 13개 직종 신규 임용 교육공무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직무 수행 능력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기본 소양을 기르는 공통 과목과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목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복무제도, 학교회계 실무, 각 직종별 업무 실무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의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위한 이음교육’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입생의 초기 적응을 돕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양사초등학교 전예원 특수교사는 ‘학교 환경 이해’, ‘기본 생활 습관 및 자기관리 능력 지도’, ‘정서·행동 안정 및 사회성 향상 지원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IEP)의 의미와 보호자 참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학교와 가정 간 협력적 지원 체계를 강조하는 한편, 입학 초기 적응 반응에 따른 가정 내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중요한 전환기”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29개 중학교 방과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새학년도 방과후학교 내실있게 준비하기’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주요 사항과 현장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가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해 학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방과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수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4일 관내 43개 공·사립유치원 운영위원회 간사 대상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주요 내용과 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유치원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운영위원회‘법령 및 제도’, ‘기능 및 역할’, ‘회의 운영 실무’, ‘점검 사례 공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운영위원회는 유치원 운영에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보장하는 핵심 기구”라며 “간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가 내실있는 운영위원회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관내 초등학교 54교에 기초학력 보장지원을 위한 ‘초등 학습지원대상학생 성장기록 프로그램’을 보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교사의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발했다. 프로그램에는 개별 학생의 학습수준 진단 결과, 향상도 검사 결과, 맞춤형 지원 내용 등이 통합적으로 기록·관리되며 특히 당해 연도 학생의 학습정보를 차기 학년으로 연계되도록 구현하여 학년 전환기에도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학급 내 학생 관리를 위한 ‘담임 교사용’과 학교 차원의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담당 교사용’으로 각각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더 촘촘하고 세심한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을 위해 3월 중 연수를 실시하고, 11월에는 만족도 조사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2026학년도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인성교육 등 주제별 교육 연구지원단과 국어·사회 등 초등 교과 중심 연구지원단의 총 30개 팀 60명이 참석하여, 올해 교육·교과 연구지원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지난해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의 교실 수업에서 실천 방안에 대한 현장 중심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또한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연수 운영 사례를 나누고 올해 연구지원단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연구지원단이 수행하는 교과·주제별 연구 성과를 수업 공개, 교육 자료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시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 운영 및 학사 관리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주요 변경 사항 ▲공동교육과정 및 온라인학교 운영 ▲교과전담 순회교사 운영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확대 ▲교육감 승인과목 및 신설 교과목 운영 등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운영,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등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의 고도화 방안을 공유하며, 단위 학교의 실행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고교학점제가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예술고 인아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천형 시민교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기를 앞두고 민주시민·세계시민·다문화·평화교육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위 학교가 교육과정을 수립할 때 해당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인천형 시민교육 및 지역 기반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성 ▲국제기구·선도기업·사회단체 학교 연계 사업 ▲강화도의 역사·평화·문화 자원 활용 역사·평화교육 ▲이주배경 및 북한배경 학생 지원 방안 ▲헌법교육 동행학교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헌법교육 강화 방안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정책설명회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헌법기반의 민주시민교육, 다문화‧평화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인천의 지역자원, 글로벌 자원을 활용한 시민교육이 교육과정 속에 잘 뿌리 내리도록 지원하겠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성훈 교육감과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소통위원, 교직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신뢰와 열린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평화공존의 섬, 강화의 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포럼은 인하대학교 김영순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주요 발제로는 ▲남북평화재단 김의중 목사의 ‘기독교와 시민교육’ ▲선원사 성원 스님의 ‘불교와 시민교육’ ▲화해평화센터 전대희 신부의 ‘천주교와 시민교육’ ▲대한성공회 온수리교회 주성식 신부 ‘성공회와 시민교육’ 등 종교적 관점에서 본 시민교육의 역할이 다각도로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섬·생태·평화·역사 등 강화의 고유 자원을 교육과 연계한 ‘강화 특화 융합교육’의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강화교육이 교육혁신을 넘어 우리나라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며 “생태·평화 감수성을 갖춘 시민 양성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증하는 지역 교육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육 자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검단·영종 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와 ‘서해5도전담센터’를 오는 3월 1일 자로 공식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센터 신설은 그동안 시교육청이 추진해 온 ‘교육지원청 개편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수요 급증과 도서지역의 특수한 교육 환경을 고려하여 전담 조직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결정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주민의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 ‘영종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 ▲인천원당초등학교에 ‘검단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에 ‘서해5도 전담센터’를 배치해 운영하며, 각 센터는 향후 정식 교육지원청의 출범 전까지 개청을 위한 행정적·실무적 준비 과정을 전담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센터 출범은 연구용역을 통해 입증된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첫걸음”이라며 “검단구와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교육행정과 지원 체계 또한 그 흐름에 맞춰 준비하며 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해결하고, 서해5도 학생들에게는 소외됨 없는 교육 환경을 제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3월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등 단체생활 증가로 확산 우려가 있는 수두,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는 비말감염병으로, 초기에는 콧물과 가벼운 기침 증상을 보이다가 점차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통상 2~5년 주기로 유행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학교와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감염병인 수두는 대부분 15세 미만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하며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우리군의 경우 작년 기준 집단발생을 포함하여 가장 발생률이 높았다. 또한, 수두는 가정 내 2차 감염률이 6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학 전,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누락된 접종이 있을 경우 신속히 접종을 완료해 줄 것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실내 주기적 환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 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학기에는 단체활동이 늘어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해빙기에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옹벽·사면·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역 등 총 92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37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문화재, 절토사면, 산사태취약지, 농업용저수지 등 붕괴·균열·침하·비탈면 유실 등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시설물로 선정했다.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 품질을 제고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접근금지 등의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보수・보강을 실시한다.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소 발견 시 신속하게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군은 지난 23일 관련부서와 함께 해빙기 안전점검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점검 이후 후속조치 이행 등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지난 23일 송해면 다송천과 하점면 목숙천에서 추진 중인 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다송천과 목숙천은 지난해 하천 오염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현재 하천 기능 정상화를 위한 준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퇴적토를 제거하고 통수능력을 회복해 하천 기능을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용철 군수와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2차 오염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총연장 4.88km 구간에서 추진된다. 다송천은 연장 3.65km 구간에서 약 11,048㎥의 퇴적토를 준설하며, 총사업비 약 6억 원을 투입한다. 목숙천은 연장 1.23km 구간에서 약 4,414㎥의 준설과 함께 1,471㎥ 규모의 황토 교반 작업을 병행해 실시하며, 총사업비 약 3억 원이 투입된다. 하천 내 장기간 퇴적된 토사는 통수단면을 축소시켜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과 범람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 돌봄 강화를 위해 ‘2026년도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지난 23일 이작2리를 시작으로 옹진군 7개면 11개 지역에서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반찬을 준비하고 가정까지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봉사 활동이다. 특히 2026년에는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은 한 끼 식사를 넘어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따뜻한 연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상공회의소는 2월 24일 오후 4시, 평택상공회의소 회관 6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상임의원회 및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유기덕(덕일산업㈜ 대표이사), 견엄수(㈜온정에프앤비 대표이사), 김승겸(㈜유니테크 대표이사), 이용문(㈜동아에스텍 대표이사), 김진성(㈜에이치알에스 대표이사) 등 회장단과 의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으며, 평택상공회의소의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지역 경제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회원사 중심의 지원 사업 확대와 기업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기능 제고 등 상공회의소의 실질적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강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국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았던 한 해로, 반도체 산업의 상승과 함께 지역 상권 경기 하락, 물류비 상승, 산업 구조와 직결된 변수들이 동시에 변동성을 보이며 기업 체감경기가 크게 흔들렸던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 기업들이 설비투자와 기술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의회는 24일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사회복지사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오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고생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 화합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애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주광덕 시장, 도의원,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및 사회복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은 △사회복지사 선서 △대회사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활동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사회복지사들의 처우 및 근무여건 개선을 항상 고민하고 있으나 정책으로 현실화 되기까지의 과정 등 여러 문제들로 인해 체감이 더딘 부분에 대해서 늘 송구스럽고 아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향한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에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우리 의회에서도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및 접수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4회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119건, 위원회 제안 1건, 시장제출 22건, 교육감 제출 1건, 시민청원 1건 등 총 144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최호정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시의회는 올해도 ‘시민의 보통의 하루’를 지키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의장은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존재해야 할 시의회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라며, “시민의 엄중한 질책 앞에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최 의장은 서울시에 시내버스 운영체계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장은 “2004년 도입된 준공영제는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크게 높인 의미 있는 제도였다”며, “그러나 20년이 지나 시대 변화를 담은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시사미래신문)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4일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개최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활동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종환 부의장,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숙자 운영위원장,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 이종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이효진, 이상욱, 윤종복, 이희원 의원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올해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시의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서명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 서북권이 XR 등 첨단기술 기반 미래산업이 집적된 혁신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중심으로 XR(확장현실) 산업 실증・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강북을 더 이상 주거 중심의 베드타운이 아닌 산업・일자리가 공존하는 성장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에 조성한 ‘서울XR센터’를 본격 개관하고, 이를 기념한 기업 초청 행사 「서울XR센터 확장이전 기념행사」를 2월 24일(화) 서울XR센터 8층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XR센터 개관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의 서북권 산업·일자리 거점 조성 전략과 맞물려, DMC를 중심으로 한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의 실질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그동안 ‘XR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 소재 XR 유망기업에 XR 제품·서비스 개발부터 실증,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까지 XR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기업 성장 지원은 개별 기업의 성과 창출을 넘어, DMC 일대를 중심으로 XR・콘텐츠・미디어 등 융복합